문화 > 문화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발전에 이바지
본지 창간 30주년 기념 및 신년인사회 가져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1/22 [15:24]
▲  본지는 지난 15일 본지 임원진 및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촌 K-터틀에서 창간 30주년 기념 및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 서부신문



본지는 지난 15일 신촌 K-터틀에서 창간 30주년 기념 및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본지 박상동 회장과 유성호 사장 등 임원진과 본지 자문위원회 송정순 회장과 박영엽 명예회장, 한운섭 고문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본지 창간 30주년을 축하하면서 새해 덕담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동 회장은 “저희 서부신문이 올해로 창간된지 30주년이 되었다. 30개 성상이 지나는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희 서부신문을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신 자문위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고, 금년 한 해도 꿈꾸고 계획하신 일들을 성취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으며, 자문위원회 송정순 회장도 “서부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고, 2020년 흰 쥐띠 해인 경자년을 맞아 올해도 서부신문이 지역에서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자문위원 활성화 및 본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박정제 위원과 홍성희 위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송정순 자문위원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서부신문
▲  박상동 본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서부신문

 

▲  박정제 위원(오른쪽)이 감사패를 수상하고 있다.    © 서부신문
▲  홍성희 위원(오른쪽)이 감사패를 수상하고 있다.    © 서부신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0/01/22 [15:24]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