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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안녕과 보건향상 위해 더욱 노력”
김갑식 동신병원장, 서울시 명예소방관에 위촉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1/01/26 [18:48]
▲    명예소방관 위촉식 후 소방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갑식   명예소방관   
서대문소방서(서장 임선호)는 지난 19일 서대문소방서 4층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서울시 명예소방관 위촉식을 가졌다.
명예소방관은 서울시 22개 소방서에서 각각 1명씩 추천 소방재난본부의 심의회를 거쳐 7명이 최종 선발되었으며, 서대문소방서에서 발굴 추천하여 선발된 서울시 명예소방관에는 김갑식 동신병원장이 위촉되었다.
김갑식 병원장은 서울 가톨릭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내과 전문의사로 현재 동신병원장이면서 이사로 재직 중이며, 지역사회에서는 서대문소방서 소방홍보위원협의회 회장, 서대문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 서대문구청 통합방위위원회 위원, 서대문구체육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된 김갑식 동신병원장은 “보잘 것 없는 저를 명예소방관이라는 직함의 영광스런 명예직을 주셔서 감사와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희생을 감수하고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여러분에 대해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저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된 만큼 지역의 안녕과 보건향상을 위해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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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1/26 [18:48]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