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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의 중심에서 새로운 미래가치를 본다
초역세권 오피스텔 ‘신촌 더이음 63’ 분양 주목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9/04/05 [16:48]

▲  신촌 현대백화점 옆에 들어서는 ‘신촌 더이음 63’ 조감도.    © 서부신문

지난해 월드스타 싸이가 신촌 현대백화점 바로 옆의 건물(지하 1층, 지상 6층)을 148억5천만원(3.3㎡당 약 2억8557만원)에 구입했다고 해서 화제가 됐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때 홍대상권에 밀려 주춤했던 신촌 상권이 홍대상권의 높은 임대료로 인한 팽창 현상과 연세로 길거리 공연 등으로 인한 유동인구의 유입 등으로 신촌역을 중심으로 거대상권이 형성되면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유명인사들도 투자처로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했다.
싸이가 매입했다는 그 건물 바로 옆, 신촌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약 15만명의 배후수요를 품고 있는 초역세권의 특급 오피스텔 ‘신촌 더이음 63’이 들어선다. 서대문구 창천동 72-22번지 외 17필지에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로 오피스텔 222실, 근린생활시설 34실로 조성되는 ‘신촌 더이음 63’이 신촌대로변을 대표할 명품 오피스텔로 주목을 받고 있다.
갑을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 ‘더이음’ 시리즈 1호 오피스텔인 ‘신촌 더이음 63’은 한국자산신탁(위탁 에레츠파트너스)이 시행 및 신탁을 맡아 투자 안전성을 높였다. 무엇보다 ‘신촌 더이음 63’이 주목받는 이유는 최고의 희소가치와 최상을 소유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완벽한 원룸형 주거공간으로 입주민 맞춤형 공간설계로 구성했으며, 다양한 생활문화를 창출하는 주변환경 인프라와 교통편의, 연대·이대, 서강대, 홍대, 추계예대 등 5개 대학과 출퇴근 직장인 15만명의 배후수요를 품고 있어 탄탄한 임대수요를 갖춘 투자수익형 오피스텔로 손색이 없다.
3가지 타입 소형평수 위주로 A타입 계약면적 43㎡(전용면적 17.75㎡) 195실, B타입은 계약면적 52㎡(전용면적 21.13㎡, 총9실), C타입은 계약면적 50㎡(전용면적 20.24㎡, 총18실)로 구성돼 있다. 신축 현장 건너편 마포구 신촌로12길 4 더피플빌딩 6층에 분양 홍보관이 마련되어 있다.
문의 02)3144-3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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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5 [16:48]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