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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어려운 이웃 위해 쌀과 한과 전달
한국청소년육성회 서대문지구회, 지난 7일 수도암에서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1/10/12 [14:10]
▲    전달식 후 참석 내빈들과 각 분회장 및 운영위원들이 함께 했다.  © 서부신문

 

 

한국청소년육성회 서대문지구회(회장 최혜숙)에서는 지난 7일 서대문구 홍제동 대한불교 선교종 수도암 앞마당에서 이웃돕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달 추석을 앞두고 추석맞이 행사로 할 계획이었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이날 갖게 되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서대문구 지역의 각 동별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500포와 한과 900개를 전달했다.
행사에는 수도암 원장인 최혜숙 회장을 비롯하여 문석진 구청장, 박경희 서대문구의회 의장과 홍길식 의원, 이주환 서대문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등 내빈들도 참석해 축하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청소년육성회 서대문지구회 양해식 수석부회장 등 임원진과 각 분회장 및 운영위원들이 참석해 나눔 봉사에 동참했다.
성품을 전달한 최혜숙 회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신 분회장님들과 운영위원 분들, 그리고 스님들께 감사드린다. 저는 심부름 하는 것에 불과하다. 또한 항상 좋은 일을 한다고 구청장님과 의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시니까 저희도 계속해서 더 열심히 좋을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석진 구청장, 박경희 의장, 홍길식 의원, 이주환 여성청소년과장 등 내빈들도 축사를 통해 “‘하나도 봉사, 둘도 봉사, 셋도 봉사’라는 신념아래 지역을 위해 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봉사를 실천해 오고 계시는 최혜숙 원장님을 비롯한 청소년육성회 각 분회장님들과 운영위원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지역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익 기자>

 

▲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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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2 [14:10]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