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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양방향 척추내시경’, 21년 경력 척추전문의에게
김영우 센터장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3/11/23 [16:55]

 

척추내시경은 어떤 치료법인가

척추내시경술은 약 1cm 정도의 최소 절개 후 척추내시경을 삽입한 뒤 모니터를 통해 병변 부위를 직접 보며 돌출된 디스크나 좁아진 척추관을 넓히는 치료 방법으로 단방향과 양방향 척추내시경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척추내시경술은 기존 절개수술과는 달리 절개 부위가 작기 때문에 정상 조직의 손상이 거의 없어 회복이 빠르고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 편이다. , 부분 마취로 진행하기 때문에 고령의 환자나 고위험 질환을 가진 환자들도 시술 부담이 적다.

 

양방향 척추내시경은 어떤 치료법인가

양방향 척추내시경술은 약 1cm 정도의 작은 구멍 2개를 통해 각각 내시경과 수술기구를 삽입하여 통증의 원인이 되는 부위를 해결하는 수술법이다. 양방향 척추내시경술의 장점으로는 시야가 넓게 확보되어 접근이 어려웠던 위치의 병변도 치료가 가능해져 보다 다양한 척추질환 환자들에게 적용 가능하다.

 

척추내시경술이 필요한 환자는?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으로 척추신경이 많이 눌린 상태면 다리·허리 통증, 다리 힘 빠짐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 척추내시경을 이용한 척추 신경 감압 치료가 필요하다. , 3개월 이상 꾸준한 치료를 받았음에도 호전이 없는 경우라면 전문와의 상담을 통해 척추내시경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21년간 수많은 환자를 치료한 척추신경외과 김영우 센터장

신촌연세병원 척추신경외과 김영우 센터장은 전문의 취득 후 21년간 1만 건 이상의 척추디스크 협착증 수술, 2천 건 이상의 척추내시경 수술, 1천 건 이상의 목디스크 수술, 5천 건 이상의 비수술 척추치료 등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치료 결과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촌연세병원 척추신경외과>

신촌연세병원 : www.scy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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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23 [16:55]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