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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미래 의정활동 헌신한 공 인정받아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위원장과 이경선 의원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3/11/29 [10:29]
▲  ‘2023 대한민국 ESG 경영 대상’을 수상한 김덕현 위원장(왼쪽)과 이경선 의원.  © 서부신문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행정복지위원장과 이경선 의원이 지난 24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ESG 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칭으로 ESG 활동에 앞장서고 환경보호에 기여한 단체와 기업 그리고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이들 중, 각 부문별 대상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김덕현 위원장은 제9대 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으로서 구민 복지 향상에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활동할 뿐아니라 ESG 시대에 발맞춰 제도를 개선하고 새로운 정책을 만들어 나간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대한민국 ESG 경영 대상(사회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이경선 의원은 3선 의원으로서 사회 문제 전체를 두루 살펴 새로운 방안을 찾고, 쓰레기 등 환경 문제에 집중하는 의정활동을 펼친 공을 인정받아 이번 ‘대한민국 ESG 경영 대상(환경부문)’을 수상했다.

수상 후 김덕현 위원장은 “앞으로도 늘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서대문구 발전에 이바지하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으며, 이경선 의원도 “그동안의 의정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고,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큰 영예다.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좋은 도시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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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29 [10:29]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