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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서대문시니어클럽, 12월 22일까지 1,516명 모집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3/12/06 [19:54]

서대문시니어클럽(관장 김태경)은 12월 4일부터 22일까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516명을 모집한다.

내년 노인 일자리 사업 규모는 고령층의 생계유지와 노후생활 안정 보장을 위해 올해보다 389명 증가한 1127명으로 확대됐다.

2024년 노인 일자리 사업은 4개 유형(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36개 사업으로, 작년 대비 사업단 10개가 신규로 추가 되어 진행한다. 

공익활동형 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라면 지원 가능하며 본 기관에서는 공공시설도우미, 교통안전지킴이, 재활용활성화 등 12개 사업이 진행 예정이다.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만 60세 이상 참여 가능한 사업으로 참여자 경력을 살리고자 관련 자격증 보유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본 기관에서는 시니어보육서비스지원 시니어복지서비스지원, 시니어찾아가는수리전문가 등 13개 사업이 진행 예정이다.

시장형 사업으로는 이동식스팀세차 ‘취익취익’, 시니어카페 ‘이스턴’, 업사이클링 ‘리리박스’ 등이 있으며 사회서비스형과 참여 자격요건이 동일하다. 그 외 취업알선형 사업이 있다. 

참여 희망자는 주민등록등본(신청자 주민번호 모두 표기), 자격증(해당자)을 갖고 서대문시니어클럽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시니어클럽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유선(6380-9988)으로 확인하면 된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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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2/06 [19:54]  최종편집: ⓒ seobunews.co.kr